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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H&상민통운 필리핀 자원봉사 현장 공개!

상민통운 2017-01-23 17:26:17 조회수 2,594

 

안녕하세요~

지입차 전문 운수회사 (주)H&상민통운 입니다.

상민통운 가족님들~ 잘 지내셨죠?'ㅁ'

저희는 다들 아시겠지만~

2월말부터 3월초 3박4일간

필리핀으로 워크샵 겸 해외자원봉사 활동을 다녀왔습니다^^

그 현장을 지금 공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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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시간의 비행후 저희는 필리핀 마닐라 공항에 도착했어요.

불과 4시간전 까지 추워~ 추워~ 하다가도착하자마자 습하고 더운 날씨에 깜짝!

그래도 저희가 갔을땐 필리핀 계절상으로

서늘한 계절이어서 많이 덥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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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로 4시간, 차로 3시간, 배로1시간을 이동후

저희가 방문할 학교가 있는 민도르 섬에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

개인짐에 학교에 전달할 물건 10여개의 박스까지 들고

이동하려니..어흙....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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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여분을 도보로 이동하면

 필리핀 사방에 위치한 라라구나 데이케어 스쿨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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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민도르섬에 위치한 빈민촌 지역인데요..

전기도 물도 공급이 잘 되지 않는 곳이었어요.

저희가 걸었던거리만큼

이 아이들은 맨발로 통학을 하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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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아이들의 학업에 필요한

공책, 연필, 스케치북, 크레파스등 학용품과

수건, 신발, 과자 등의 물품을 5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모두 전달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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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구나 데이케어 스쿨 학교에

발전지원 기부금을 전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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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는데요.

그중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사진찍기!

폴라로이드 사진기를 미리 준비해 갔었는데요~

아이들이 본인이 나온 사진을 보며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쑥쓰러워 하면서도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보며

저희가 전달한 작은 선물보다

너무 큰 뭔가를 얻어서 온것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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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행사를 종료후...

아쉽더라고요.... 이제서야

아이들 이름도 외우고 얼굴도 익히고..

마음에 문을 열어준 아이들이

방긋 방긋 웃어주기도 하고.....

그래서 부모님이 함께 오지 못한 아이들과 함께..

하교길을 함께하기로 했어요.

저희는 운동화를 신고 다니기도 힘들길을..

아이들은 맨발로 다니더라고요.ㅠ

신발을 선물했지만..

아이들이 꺼내어 신는걸 아까워 해서..

괜히 속상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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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을 준비하면서

물품 준비부터 짐들을 옮기고 이동하는것까지

참 힘들일들이 많았는데요...

다 끝나고 나니 아쉽고 부족한것만 같고..

이럴줄 알았으면 더 준비해올걸..하며

아쉬운 마음이 계속들었어요.

작은 선물에도 행복해하고 고마워 하던 아이들 모습을 생각하니

지금도 마음속이 따듯해져요.

되려 저희가 많은걸 얻고 배우고 온 것 같아요.


저희 (주)H&상민통운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만큼..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며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상민통운은 지속적인 봉사활동 및 지원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적인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