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입차 갤러리

지입차 새로운 도전을 위해 상민통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H&상민통운 2025.10.10 조회수 310

 안녕하세요.

H&상민통운입니다.

중소형 지입차로 근무를
하시다가 육체적인 부담이
적고 정년걱정없이 일할수 있는
대형윙바디 지입차 근무를
선택하셨습니다.

지인중에도 이미 지입차 근무를
하고 계신분이 계셨지만,
상민통운 근무 방식이
본인한테 더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하셔서 함께
근무하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안전운전에 대해 걱정이
많으셨지만, 도로연수를 안정적으로
잘 마무리 하셨습니다.

항상 안전운전을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