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입차 일자리 현장

지입차, 수출제품을 상차하는 현장입니다.

H&상민통운 2025.07.10 조회수 236


 

안녕하세요.

H&상민통운입니다.

 

기계,장비들을 분해해

수출할 경우 장비가 

파손되지 않도록 

장비크기에 맞게 나무박스에

포장하여 운송합니다.

 

수출제품이라 주로

수도권에서 상차하여

신항만으로 가는 물량들입니다.

 

상민통운은 다양한 업체들과

협력하여 차주님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