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민 갤러리

3개월차 지입차주님 근무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H&상민통운 2026.01.23 조회수 144

 

안녕하세요.
H&상민통운입니다.

지입차 근무 시작한지,
어느덧 3개월정도 되신 사장님을
찾아뵈었습니다.

처음에는 차량이 크다보니
어색하여 어려워하셨지만,
어느덧 잘 적응하시여
어디든 안전하게 잘 운행하고
계셨습니다.

상민통운과 함께 오랫동안
일할수 있도록, 그리고
화목한 가정을 잘 이끌어
가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