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상민통운입니다.
오늘은
3.5톤 화물차 경력을 가지고 계신
사장님을 만나보겠습니다
소위 콜바리로
운행해보셨는데요
저희 사장님은 콜을 직접받는데
약간의 피로함이 있으셨다고 하셨어요
지입회사에서 배차를 받으시거나
콜바리를 직접 뛰시거나
정답은 없습니다.
차주님의 개인성향에
맞는 방법을 찾는것이
가장 베스트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화물차는 시작을
함께해주는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그 누군가는 바로
상민통운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장님들의 안전운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