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입차 영상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대형 지입차 근무 출발!
H&상민통운
2026.04.02
조회수 6
안녕하세요.
H&상민통운입니다.
20대 젊은 사장님께서
운송업을 안정적으로 시작하기
위해서 상민통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차량 운전을 좋아하셔서
대형 지입차를 처음 운전하는데
크게 어려움없이 잘 적응하셨습니다.
사장님께서 잘 적응하여
화목한 가정을 만들어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드를 것을 약속드립니다.
항상 안전운전을 최우선으로
근무를 잘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