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입 갤러리 > 상민 갤러리안녕하세요.
H&상민통운입니다.
화물차를 시작한지
막 6개월이 지난 사장님을
만나뵙고 왔어요
여전히 밝고 긍적적인
모습으로 일하고 계셨습니다.
처음 1-2달은 힘들었지만,
지금 잘 적응하시어 새로운 업체를
가도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일처리를 완료하고 계셨습니다.
이제 곧 장마철이지만 처음처럼
안전운전 주의해주시고,
앞으로 다가올 초강력 더위에도
컨디션 관리 유의하셔서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안정적인 화물차 라이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