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입 갤러리 > 상민 갤러리안녕하세요.
H&상민통운입니다.
처음 근무하는 현장에 도착하면
낯선 환경에 실수하지 않을까
누구든지 긴장을 많이 하게 됩니다.
사장님도 대형윙바디 지입차
운전은 차분하게 잘하셨지만,
첫 상차지 이동하기 전에
긴장을 많이 하셨습니다.
처음 화물운송업을 시작하시는
사장님께서 현장에서 잘 적응
할수 있도록 현장에 동행했습니다.
상민통운은 직영배차팀 전원이
사장님께서 빠르게 적응하시고
마음편히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